[헤럴드경제] 39살의 여배우, 이 나이에도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가 있다. 문정희다.

이어 “남편이 변비가 있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식단을 실험해봤는데 효과가 좋았다”며 자신이 먹는 쾌변 식단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문정희는 항암효과가 좋은 키노아와 발아차조를 섞어 잡곡밥을 짓는다고 설명하면서 “이 곡식은 탄수화물이 적어서 포만감이 크다.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말했다.
피부에 관한한, 문정희는 “제가 피부가 좋아진 비결이 있다. 아침엔 쾌변을 해야한다”고 반전취향을 공개해 또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문정희는 “제가 대학시절 위에 구멍이 난 적이 있다. 연극하면서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다보니 그랬다. 정말 아팠다”며 그로 인해 잠도 못자고 피부가 엉망이 됐다고 말했다.
문정희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 배우 공형진, 김민교, 방송인 줄리안과 함께 출연, 즐겁고 유용한 취향토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문정희는 무너진 일상생활을 바로잡기 위해 체질개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문정희는 “쾌변을 위해 짜고 매운 것들을 없애고 몸에 좋은 것들만 먹기 시작했다. 여배우에게는 쾌변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편이 변비가 있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식단을 실험해봤는데 효과가 좋았다”며 자신이 먹는 쾌변 식단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문정희는 항암효과가 좋은 키노아와 발아차조를 섞어 잡곡밥을 짓는다고 설명하면서 “이 곡식은 탄수화물이 적어서 포만감이 크다.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말했다.
문정희는 또 우유에 요거트 분말과 블랙초코베리를 섞은 아침용 쾌변 주스, 연시와 헛개나무즙 마누카꿀을 섞은 해장주스, 렌틸콩을 이용한 쾌변 소스 등의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흡사 건강전도사 처럼 능숙하게 설명을 마친 문정희는 “이렇게 드시면 분명히 화장실에서 아나콘다를 보게 될 것”이라고 털털하게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