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가브리엘 가르존 몬타노(Gabriel Garzon-Montano)가 데뷔 미니앨범 ‘Bishoune: Alma Del Huila’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에브리싱 이즈 에브리싱(Everything Is Everything)’을 비롯해 ‘6 8’ 킵 온 러닝(Keep on Running)’ ‘미 얼론(Me Alone)’ 등 6곡에 이 곡들을 리믹스한 6곡이 추가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오래된 교회를 개조한 곳으로 스테판 말리(Stephen Marley) 등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헨리 히어시의 스튜디오 ‘워터 프론트(Waterfront)’에서 테이프로 아날로그 녹음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 시절 바이올린을 배우며 음악을 시작한 가브리엘 가르존 몬타노는 15살 무렵 레니 크라비츠(Lenny Kravitz)의 오디오 엔지니어였던 헨리 히어시(Henry Hirsch)를 만나 조언을 얻게 된 뒤 자신 만의 사운드를 구축해왔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