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예로, 2014년 12월 10일 기준으로, 21,447 비즈니스 라이센스가 어바인에서 발급되었고, 이는 오렌지카운티 총 비즈니스 수 전체의 24 퍼센트를 차지합니다. 어바인 실업률 3.9 퍼센트라는 경이적인 숫자는 미국내 인구20만 이상 도시 중, 인구대비 고용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FBI 통계로 미국내 인구 10만 이상 도시 중, 최저 범죄율을 보인 어바인은 지난 10년 연속으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머니매거진 발표,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어바인이 지난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오고 있습니다.
그외에 많은 최상의 수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괄목할만한 경제계획 중 하나는 저의 2013년 시정연설에서 발표된데로, 어바인 시에 북가주 실리콘밸리와 같은 거대한 과학단지 개발계획이 2015년 내에 구체화 되어 실현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 예로 어바인 컴파니와 이보넥서스 사,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립대 어바인 캠퍼스와 협동으로 이미 스타트업 벤쳐회사들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어바인은 끊임없이 성장합니다. 물론 철저한 계획과 균형적 제어하에 이루어집니다. 시민의 삶의 질과 발마추어 공존합니다. 67개국의 다른 모국어들이 가정에서 사용되어지고있는 어바인은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어울려지며, 문화적 융합과 새로운 시너지가 생성됩니다. 저는 이러한 도시를 이끌어가는 시의 수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이에, 시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한 시민들의 기대에 성심껏 부응하여 정진해 나아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이제껏 저의 공직생활의 동력이 되어온 미국의 한인 이민1세로서, 그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히 이끌어가겠습니다. 변함없은 교민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늘 감사드리며, 을미년 새해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사업위에 건강과 안녕, 그리고 성공의 한해가 되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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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S. Choi, Ph.D.
Mayor of Irv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