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인피니트가 오는 28일과 3월 1일 이틀에 걸쳐 초대형 팬 미팅 ‘무한대집회2′를 개최한다.

이들은 앞서 2년전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집회 형태의 팬미팅 ‘무한대집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도 같은 장소, 같은 날 팬들을 만난다. 하지만 규모는 전과 비교해 2배로 커졌다.
인피니트는 29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무한대집회2′의 티저 영상을 게재, 2년 만에 팬미팅 개최를 알렸다.

이들은 앞서 2년전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집회 형태의 팬미팅 ‘무한대집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도 같은 장소, 같은 날 팬들을 만난다. 하지만 규모는 전과 비교해 2배로 커졌다.
이날 공개된 ‘무한대집회2′의 티저 영상은 2년 동안의 인피니트 활동을 차례대로 되짚으며 팬들을 울고 웃게했던 기억들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집회형태의 팬 미팅답게 팬들의 참가 의지를 불태우게 한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무한대집회’는 인피니트와 팬이 하나돼 그동안의 활동을 총망라하는 자리이며 팬들에게 소중함을 표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피니트의 ‘무한대집회2′는 인터파크를 통해 2월 4일 팬클럽 선예매와 오는 2월 6일 일반예매가 이뤄지며,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