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당구여신’ 한주희(31)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며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밝혔다. ‘공개구혼’ 멘트도 던졌다.
한주희는 빼어난 미모로 더 주목받았으나 정작 본인은 털털한 편이다.
한주희는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구여신’을 축하하자 본인은 실감이 나지않는고 말했다. 특히 한주희는 길에 나가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고도 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며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밝혔다. ‘공개구혼’ 멘트도 던졌다.
한주희는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하루 빨리 프로가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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