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명수가 행방불명된 박주미를 찾아나섰다.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는 갑작스레 행방불명이 된 박주미로 인해 걱정에 휩싸인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주미는 다른 가족들에 비해 경험이 적어 라오스 현지적응을 힘겨워한 바 있어 도대체 그에게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일지 궁금증을 야기시키고 있다.
특히 ‘주미바보’ 남편 박명수는 “한번 나가면 함흥차사여!”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다가도 안절부절 하는 모습으로 박주미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그녀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동네를 몇 바퀴를 돌아도 보이지 않는 박주미의 행방은 박명수를 더욱 당혹케 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사라진 박주미를 찾아나선 박명수의 모습은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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