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인’ 하니, “학창시절 성형 의심에 왕따 억울했다”

[헤럴드경제]대세 걸그룹 EXID의 하니가 지난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M.I.B 강남, 모델 남주혁, 방송인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AOA 지민과 함께 전학을 왔다.

이에 하니가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성형미인 루머에 억울함을 드러낸 일화가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 출연해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방송에 출연한 EXID 하니는 성형을 의심받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CT와 하니의 학창 시절 사진을 확인한 결과 그녀는 완벽한 자연미인으로 판명됐다.

당시 하니는 “학창시절 친구가 어느날 내가 교실에 못 들어오게 막더라. 나중에 보니 내 책상에 ‘코에 분필 넣은 거 티난다. 성형 괴물’이라는 등의 말들이 적혀있었다”라고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날 자연미녀같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내는 성형미녀 또한 등장해 쌍커풀, 코, 지방 이식 사실을 고백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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