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김사월X김해원이 오는 26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123@heraldcorp.com
이날 밤 1시 5분 ‘공감’ 김사월X김해원과 싱어송라이터 심현보의 무대가 방송된다. 김사월X김해원은 지난해 미니앨범 ‘비밀’을발매해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상’과 ‘최우수 포크 음반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공감’ 무대에서 김사월X김해원은 ‘비밀’ 수록곡을 비롯해 윤심덕의 ‘사의 찬미’, 신중현의 ‘석양’을 선보인다. 심현보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등의 곡을 만든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정규 4집 ‘따뜻’을 발매했다.
이에 앞서 밤 12시 10분에는 최성수 편이 방송된다. 최성수는 80년대 ‘기쁜 우리 사랑은’, ‘동행’ 등 많은 히트곡을 쏟아낸 가수로 부드러운 미성, 세련된 팝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다. 올해로 데뷔 33년째를 맞은 그는 당시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