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유근호가 빌리어코스티의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자체 레이블로 활동하며 앨범을 준비하던 유근호가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하고자 이적을 결정했다”며 “오는 5월 3일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민트라이프’에 출연하고, 6월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유근호는 제2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하며 데뷔했다. 옴니버스 앨범 ‘우리들의 유재하’, 영화 ‘원더풀라디오’ OST 등에 참여해 온 유근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3 앨범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같은 해 11월 첫 정규 앨범 ‘워크 얼론(Walk Alone)’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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