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앤덥(Andup)이 첫 정규 앨범 ‘렛츠 토크 어바웃(Let’s Talk About)’을 25일 발매했다.
앤덥은 지난 2010년 미니앨범 ‘더 스피커 오브 틴스(The Speaker of Teens)’로 데뷔해 2012년 10대와 20살의 삶을 그려낸 미니앨범 ‘20’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괜찮아’를 비롯해 지난 17일 선공개한 싱글 ‘기시감’, ‘매일 밤’, ‘스모크 잇 어웨이(Smoke It Away)’, ‘라이드 위드 유(Ride With You)’, ‘취하지마’ 등 10곡이 실려 있다. 알앤비 보컬 샛별, 그룹 치즈(cheeze)의 달총, 리비(LiVii), 듀블렉스지(Duplex G), 리코(Rico)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소속사 스톤쉽은 “이번 앨범은 앤덥이 뮤지션의 꿈을 키우던 시절부터 음악, 가족, 사랑, 파티, 담배, 술 등 자신의 삶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앤덥은 오는 4월 4일 대구 클럽 ‘헤비(Heavy)‘, 4월 12일 서울 홍대 클럽 ‘프리버드2(FreeBird2)‘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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