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웹툰 조선왕조실톡 작가 무적핑크가 ‘썰전’에 출연해 27일 화제다.26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는 웹툰 ‘조선왕조실톡’ 작가 무적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조선왕조실톡’을 연재 중인 무적핑크에 대해 “서울대 디자인학과”라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지윤은 무적핑크에게 “현재 재학 중이시냐. 몇 년째 학교 다니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이에 무적핑크는 “7학년이다. 이제 8학년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무적핑크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적핑크는 지난 2009년 웹툰 ‘실질객관동화’를 통해 최연소 연재 작가로 데뷔했다. 이어 무적핑크는 ‘만화가를 만나다’ ‘경운기를 탄 왕자님’ ‘조선왕조실톡’ 등을 연재하며 인기 작가로 자리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무적핑크는 “다들 날 30대 남자로 알고 있다. 난 역사 만화가 아니라 일상 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일상 이야기다. 단지 조선시대서 소재를 얻었을 뿐이다”라고 ‘조선왕조실톡’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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