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이태임과 예원의 패러디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화해 방법을 제시한 패러디까지 등장해 화제다.

한 네티즌은 이를 지적하며 “반마리만 있어서 싸웠으니 한마리를 사주면 안 싸우고 사이좋게 나눠 먹을 것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30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태임 예원 욕설 파문을 패러디한 글이 인기를 끌고 잇다.
특히 한 네티즌은 ‘이태임 예원의 화해방법’이라는 글을 올렸다.
치킨집 패러디에선 ‘어디서 반말이니’ 대사를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적어도 한 마리는 시켜야지”로 희화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네티즌은 이를 지적하며 “반마리만 있어서 싸웠으니 한마리를 사주면 안 싸우고 사이좋게 나눠 먹을 것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게 욕을 해 논란이 됐다. 이후 프로그램에서 줄줄이 하차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다. 당시 욕이 담긴 영상은 MBC만이 갖고 있었지만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무슨 이유인지 사건 발생 한 달여 만에 영상이 유출, 사건이 재점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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