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주스 모델 발탁

‘풍문으로 들었소’의 두 주연 배우 유준상, 유호정이 시청률을 넘어 광고계도 접수했다.

웅진식품은 9일 착즙주스 ‘자연은 지중해햇살’의 모델로 배우 유준상과 유호정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을 모델로 한 광고는 4월 중순부터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유준상과 유호정은 현재 SBS 인기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권력과 부를 모두 갖춘 대한민국 상위 1% 집안의 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두 배우 모두 기존에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재벌 연기를 거부감 없이 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유준상씨와 유호정씨는 최근 드라마에서 완벽함을 추구하는 상위 1%의모습과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가진 인물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감도가 높다.” 며 “두 배우가 프리미엄 착즙주스의 장점과 합리적인 가격 두 가지 면모를 가진 ‘자연은 지중해 햇살’을 잘 표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준상, 유호정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매 회 탄탄한 연출력과 대본,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으로 호평 받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