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과 조정민이 지난 방송에 이어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조정민이 ‘불후의 명곡’ 전설 김수희 편에 출연했다. 윤민수는 조정민을 두고 “제시카 고메즈 닮았다. 형수님이라고 불러야 하나”라고 말하며 문희준과의 러브라인을 도왔다.

또 문희준은 S의 무대가 끝난 후 조정민에게 어떻게 봤냐고 질문했다. 조정민은 “동양화 그림이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었다”고 칭찬했다.
곧바로 문희준은 “그림이 말을 한다”며 조정민에게 다시 한 번 호감을 표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수희 편에 출연한 조정민은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 댄스를 췄고 문희준은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보며 관심을 표한 바 있다.
한편 조정민은 Mnet ‘트로트 엑스’ 출신으로 방송 당시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광진구 고소영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이어 조정민은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곰탱이’를 발표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