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조커(JOKER)’ 뮤직비디오 속 남자주인공이 신인배우 이승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승호는 드라마 ‘피노키오’, ‘갑동이’, 영화 ‘멋진 악몽’ 등에 출연했다. 한솥밥 먹는 소속사 식구인 달샤벳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특별 출연했다.
15일 정오 달샤벳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 타이틀곡 ‘조커(JOKE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파티장에서 만난 조커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매혹적인 할리퀸으로 변신, 조커를 유혹하기 위해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신인 배우 이승호는 6명의 할리퀸 달샤벳을 사로잡은 조커로 등장했다.

이승호는 드라마 ‘피노키오’, ‘갑동이’, 영화 ‘멋진 악몽’ 등에 출연했다. 한솥밥 먹는 소속사 식구인 달샤벳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특별 출연했다.
같은날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달샤벳 선배님들의 조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랜만에 컴백이신만큼 정말 잘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봐주세요~ 조커로 출연한 저도 많은 관심부탁드려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달샤벳의 신곡 ‘조커(JOKER)’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쉽게 마음을 주지 않고 소위 ‘밀당’을 하는 남자를 ‘JOKER’라는 캐릭터로 표현한 스윙재즈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가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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