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윤제, 디지털 싱글 ‘언제나 봄’ 공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제가 디지털 싱글 ‘언제나 봄’을 공개했다.

윤제는 밴드 순이네 담벼락의 리더 출신으로 밴드 활동을 잠시 멈추고 지난 2013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해 ‘집으로 가는 길’ ‘고양이, 청’ 등의 싱글을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싱글은 윤제가 오는 5월 7일에 발매할 첫 정규 앨범 ‘지금까지 지내온 것’의 선공개곡이다. 윤제는 “이번 싱글은 봄 혼인식 시즌에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라며 “기타 교습소와 비영리 문화예술나눔 교육 달꽃창작소 학생 등을 참여시켜 실제 결혼식에 쓰이는 축가 느낌으로 곡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윤제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어쿠스틱홈즈’에서 공연을 갖는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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