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370만을 돌파했다.

4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 27일 전국 1696개의 상영관에서 29만 513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73만 9781명이다.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까지 돌파 및 역대 최초 주말 이틀 연속 일일 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평일에도 30만에 육박하는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흥행 독주 중이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조스 웨던이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및 수현이 출연했다.
한편 ‘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1만 5339명, ‘장수상회’가 1만 4359명의 관객을 각각 모아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