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이처스(The Nature’s)가 첫 번째 싱글 ‘유니버스(Universe)’를 1일 공개했다.

네이처스는 센티멘탈 시너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일렉트로닉과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음악을 선보여 온 김경용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프로젝트이다. 센티멘탈 시너리는 최근 3년 만의 신보인 정규 2집 ‘일레븐 데이스(11 DAYS)’를 발표하며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바 있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센티멘탈 시너리로 활동해 온 김경용이 정규 2집을 내놓은 지 불과 2주만에 EDM이라는 새로운 레이스를 시작한다”며 “네이처스는 김경용이 자신의 음악적 뿌리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한층 극대화시킨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싱글에는 덥스텝 장르로 거대한 스케일의 음악을 들려주는 타이틀곡 ‘유니버스’와 ‘파이어(Fire)’ 2곡이 실려 있다. ‘유니버스’는 그룹 엑소(EXO)가 출연한 독일의 명품 브랜드 MCM의 ‘바이오닉 시리즈(BIONIC SERIES)’ 캠페인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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