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춘이 KBS2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선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김병춘과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친근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병춘은 최근 브레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배우와 애교 3종이란?’이라는 글과 더불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김병춘과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친근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병춘은 극중 박동표 역을 맡아 김선아 홍석천,이문식과 팀원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