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쇼미더머니4′ 1차 오디션 가뿐하게 합격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래퍼 주헌이 1차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힙합서바이벌 ‘쇼미더머니4′ 1차 오디션에서는 몬스타엑스 주헌이 송민호, 라비와 함께 3대 아이돌 래퍼 군단에 이름을 올리고, 2회의 예고편에 등장했다.

소속사측은 “주헌이 쇼미더머니4의 1차 오디션을 무난하게 합격했다. 다음 주에 방송될 2회에서 주헌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헌은 무반주로 뛰어난 랩실력을 선보였으며, 심사위원 산이로 부터 당당하게 합격 목걸이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주헌은 매드클라운의 ‘깽값’, 효린X산이 ‘코치미(COACH ME)’, ‘기리보이, 매드클라운, 주영’과 함께한 0(YOUNG)’, ‘옐라다이아몬드와 함께한 ‘인터스텔라’ 등에서 피쳐링으로 참여하하는 등 랩퍼로써 선이 굵은 디스코그라피를 쌓아오고 있다.

또 앞서 첫 번째 자신의 믹스테잎 ‘중지’에 수록될 블랙넛&천재노창의 ‘ㄴㄴ’에 이어 아지아틱스의 플로우식과 ‘STAY STRONG”을 선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주헌은 몬스타엑스로 지난 5월 14일 정식 데뷔 했다.

이보미 이슈팀기자 /l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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