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측 ”치인트’, 좋은 감독-원작으로 고민했지만 출연 고사”

김고은이 tvN ‘치즈 인 더 트랩’ 출연하지 않는다.

장인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김고은이 ‘치즈 인 더 트랩’ 출연 제의를 받았고 좋은 감독님과 좋은 원작으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최종 출연은 고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고은의 데뷔 후 첫 브라운관 나들이는 무산됐다. 앞서 김고은이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에 유력하다고 보도가 났으나 ‘치즈 인 더 트랩’ 측은 “여러 후보 중 하나다.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고은은 오는 8월 13일 개봉하는 ‘협녀, 칼의 기억’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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