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임신 10주차…‘전지현식 태교’는?

[헤럴드경제] 전지현 측이 임신 10주차 사실을 전했다.

전지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2일 오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라고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임신 10주 차에 접어들었다”라면서 앞으로 영화 ‘암살’ 홍보 일정에 대해 “무대인사는 조율을 해봐야 할 것 같다. 몸상태가 임신 초기이다 보니까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이어 ‘암살’ 홍보 차 언론과의 인터뷰를 가진 것에 대해선 “‘암살’에 피해를 줄 수 없지 않나. 많은 분들이 출연을 한 영화이기 때문에 여기까진 버텨보자라는 생각으로 해왔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마 앞으로는 조금은 태교에 전념하게 될 것 같다. 그렇다고 아예 쉬는 건 아니고 초기 때 조심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면서 “몸 상태를 보며 결정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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