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뮤직뱅크’ 컴백,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온다 ‘달빛소나타’

빅스타(BIGSTAR)가 2년여 만에 전격 컴백한다.

남성 그룹 빅스타는 4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달빛소나타’ 컴백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빅스타의 타이틀곡 ‘달빛소나타’는 최근 美 진출한 브레이브 수장 용감한형제 프로듀서가 미국현지와 국내에서 브레이브 메인프로듀서 별들의 전쟁, 미쓰리와 함께 여러 번에 수정작업 끝에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곡이다.

‘달빛이 밝은 밤 너의 맘을 훔치러 가겠다’는 달콤 가사에 트랜디한 칼군무를 더해 섹시함과 남성미를 한꺼번에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리더 필독은 “그동안 무대가 미치도록 그리웠다. 2년 만에 다시 국내무대에 컴백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무대에 대한 절실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기에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느끼며 이번활동 정말 잘해내고 싶다”며 컴백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한편, 빅스타의 미니 3집 ‘샤인 어 문라이트( SHINE A MOON LIGHT)’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변진희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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