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음악 그룹 숨(suːm)이 오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북미 투어에 나선다.

또한 숨은 오는 27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 ‘더 노스도어(The North Door)’에서 단독 콘서트 무대도 갖는다. 숨은 지난 3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렸던 북미 최대 쇼케이스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XSW)’에서 3차례에 걸쳐 공식 쇼케이스를 선보인 바 있다.
숨은 오는 18일 ‘매디슨 월드뮤직 페스티벌(Madison World Music Festival)’을 시작으로, 21일 ‘글로벌 루츠 페스티벌(Global Roots Festival)’, 29일 캐나다 토론토 ‘스몰 월드 뮤직 페스티벌(Small World Music Festival)’등 총 6개의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또한 숨은 오는 27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 ‘더 노스도어(The North Door)’에서 단독 콘서트 무대도 갖는다. 숨은 지난 3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렸던 북미 최대 쇼케이스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XSW)’에서 3차례에 걸쳐 공식 쇼케이스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숨은 이번 북미 투어에 이어 10월 세계적인 재즈전용 콘서트홀인 네덜란드 빔하우스(BIM HUIS)를 비롯해 벨기에, 덴마크 등 유럽 13개 극장에서 투어를 벌이며 11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미모(MIMO) 페스티벌’에도 참가한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