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아이유가 신곡 ‘스물셋’으로 전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라이브 토크를 펼치고, 오는 11월 21~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이유가 23일 자정에 발표한 미니앨범 ‘챗셔(Chat-Shire)’의 타이틀곡 ‘스물셋’은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 몽키3 등의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스물셋’ 외 ‘푸르던’, ‘새 신발’, ‘무릎’, ‘제제’, ‘안경’ 등의 수록곡들도 모두 차트 10위 권내에 진입했다.
아이유는 이번 앨범 수록곡의 전곡의 작사와 작곡으로 참여하는 한편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으며 본격적인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23살의 자신이 보고 느끼는 상황과 감정을 소설 속 캐릭터에 대입해 곡으로 풀어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라이브 토크를 펼치고, 오는 11월 21~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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