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6만6000원이다.
구혜선은 2009년 소품집 ‘숨’의 발매를 시작으로, 2010년 디지털 싱글 ‘갈색머리’, 2012년 ‘메리 미(Marry Me)’, 2013년 ‘기억상실증’ ‘그건 너’ ‘행복했을까’, 2014년 ‘꽃비’ ‘죽어야만 하는가요’, 2015년 뉴에이지 앨범 ‘숨2-십년이 백년이 지난 후에’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구혜선이 연기자와 영화감독 활동은 물론 음악, 그림, 소설 등의 다양한 작업을 하며 느꼈던 것들, 그 과정에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6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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