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to 7′ 안톤 옐친, 할리우드 대세 배우의 완벽 연기 변신


할리우드 대세 배우 안톤 옐친이 풋내기 뉴요커로 완벽 변신하며 또 한 번 열연을 펼쳤다.

안톤 옐친은 오는 11월19일 개봉되는 영화 ‘파이브 투 세븐(5 to 7)’서 남자 주인공 브라이언 역을 맡아 운명의 상대를 향한 끝없는 순정남 연기를 선보인다.

‘파이브 투 세븐(5 to 7)’의 빅터 레빈 감독은 “젊은 더스틴 호프만 같았다”라고 평가하며 “지구의 70억 인구 중 이 역할에 가장 잘 맞는 배우”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가식 없는 솔직한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 영화 속 캐릭터에 푹 빠져 지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국내에서는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커크 함장을 돕는 항해사 체코프 역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존 코너의 아버지 카일 리스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 ’5 to 7′은 24세 뉴요커 풋내기 작가 브라이언과 33세 파리지엔느 아리엘의 만남이 이뤄지는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의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한편 안톤 옐친과 함께 떠나는 뉴욕의 가을 데이트 영화 ‘파이브 투 세븐(5 to 7)’은 11월 1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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