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드림 영화제작소는 인문ㆍ문화예술 및 전문적인 영화제작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영화에 대한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영화제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2년간 영화에 관심 있는 청소년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 기획과 제작 체험을 제공해 왔으며, ‘체포왕’의 임찬익 감독,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감독, ‘집으로 가는 길’의 방은진 감독, ‘광해’의 오흥석 미술감독, ‘블라인드’의 손원호 촬영감독, 배우 정진영 등이 멘토로 참여해 영화꿈나무들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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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제공] |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3기에 참여할 청소년은 약 50여명이며, 오는 8월부터 6개월 동안 문화예술 및 해외 문화 교류를 통한 예술 프로젝트와 영화 제작기법 및 장비교육ㆍ촬영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팀을 구성해 직접 영화를 제작하게 되며 완성된 영화는 ‘청소년 영화 상영회’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한다. 또 프로그램 이후에는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선발, 영화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를 진로로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영화 진로 페어’를 개최, 영화계 멘토와 관계자의 특강,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하고 청소년들에게 진로로써의 영화에 대한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조언과 경험을 제공한다.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3기는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만15~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6년 7월 17일까지 모집하며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홈페이지(www.arcon.or.kr)를 통해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movie@arcon.or.kr)로 지원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홈페이지 또는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담당자(Tel. 02-2135-81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