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기 아이돌 그룹 ‘AOA’ 멤버 설현(22)이 ‘블락비’ 지코(25)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디스패치는 이날 관련 보도에서 “설현에게 지코는 든든한 친구이자, 선배, 연인이었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의 측근에 말을 빌어 “설현이 뜻밖의 논란에 힘들어했다. 지코가 버팀목이 됐다. 많이 의지했다”고 전했다.
1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설현과 지코는 지난 3월부터 바쁜 일정 속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5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지코의 집을 아지트(?)로 모자와 마스크로 중무장한 채 은밀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12일 설현이 예의 ‘역사 인식’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당시에도 지코와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한 설현은 밤 무렵 숙소에서 빠르게 나와 지코가 모는 검은색 포르쉐에 올라탄 장면이 디스패치에 의해 목격됐다.

디스패치는 이날 관련 보도에서 “설현에게 지코는 든든한 친구이자, 선배, 연인이었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의 측근에 말을 빌어 “설현이 뜻밖의 논란에 힘들어했다. 지코가 버팀목이 됐다. 많이 의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설현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와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확인 중이다. 조만간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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