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이 7일 오후 2시부터 LA 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한진해운 사태 수습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대책회의에는 한진사태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업계관계자와 KOTRA LA 무역관, 지방자치단체 사무소, 그리고 해상법 전문 변호사 등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여 피해 유형을 파악하고 향후 법적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LA 총영사관은 지난 5일 류상민 부총영사를 팀장으로 하는 ‘한진해운 사태 관련 LA 현지 대응팀 3개반(상황파악 및 전파반, 대외교섭 및 법무지원반, 재외국민보호반)’을 구성, 현지 상황에 맞는 지원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213)385-9300, 내선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