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랜치 골프클럽이 샌드캐년컨트리클럽으로 이름을 바꾼 뒤 첫 홀인원이 나왔다.
지난 18일 샌드캐년CC에서 열린 그레고리 성당 신우회 토너먼트에서 빌 황씨가 7번홀(180야드)에서 3번우드로 친 공이 그대로 홀컵으로 굴러들어갔다. 평통위원인 황씨는 “생애 첫 에이스다.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샌드캐년CC 전익환 수석프로는 “3월부터 골프장 이름을 바꾼 이후 첫번째 홀인원”이라며 황씨를 찾아 기념품을 증정했다.
LA 북부에 위치한 샌드캐년CC는 ‘자일랜 신화’로 유명한 백만장자 스티브 김씨가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