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지사협의회 31일 사랑의 쌀 나눔행사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400명

KITA2016년사랑의 쌀 나눔 행사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가 오는 31일 올해 1분기 쌀 나눔행사를 갖는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29일 LA한인회와 함께 진행한 KITA의 첫번째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한국에 모기업을 가진 상사, 지사, 현지법인 등 약 130여개 기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회장 최덕진)는 오는 31일 LA한인회와 함께 ’2017년도 1분기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해 12월 첫 행사 이후 두번째로 KITA측은 이를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400명에 한해 진행된다.

행사에는 KITA와 LA한인회를 비롯해 KGC인삼공사, 롯데미주법인, ‘Innovative Office Solutions’, Cbb뱅크 등이 참여해 1인당 쌀 1포대와 함께 참여한 후원업체들이 제공한 다양한 식품이 무료로 배부된다.

KITA최덕진 회장은 “비록 자그마한 행사이지만 협회의 나눔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한인사회와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을 위한 틀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마렸했다”며 “지난해 12월 첫 행사 이후 회원사 뿐 아니라 한인들의 호응도 좋아 올해부터는 매 분기 한차례씩 총 4회에 걸쳐 이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경준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