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유 후보 후원회 3월 3일 발대식

그레이스 유

LA 시의회 10지구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사진) 후보를 후원하는 모임이 결성됐다. ‘그레이스 유 후보를 사랑하는 모임(유사모)’은 25일 LA코리아타운 올림픽 갤러리아 3층 패티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3월 3일 오후 3시 후원회 발대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한인타운이 대부분 포함된 10지구는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이 임기제한으로 물러나게 돼 2020년 3월 3일 예비선거와 11월 3일 결선을 통해 새로운 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현재까지 출마를 선언한 10지구에는 그레이스 유 후보 외에도 마크 리들리-토마스 LA카운티 슈퍼바이저와 G.후안 존슨이 후보로 등록했다.

짝수지구 시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내년에는 3월3일에 예비선거, 11월3일에 결선이 치러진다. 이번 ‘유사모’ 발대식을 주도하는 한인은 김광일, 김 영, 김춘식, 박효우, 이병도, 윤중희, 윤호웅,정제덕씨 등이다. 변호사인 유 후보는 4·29분쟁조정센터, 한미연합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한인커뮤니티의 권익을 위해 오랜 기간 봉사해온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문의 전화:김광일(213)447-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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