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1일 개최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2025학년도 봄학기 11주년 신입생 입학식 장면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GUGC)가 2025학년도 봄학기 200여 명의 신입생을 입학시키며 3월부터 새학기에 돌입한다.
GUGC는 지난 21일 인천글로벌캠퍼스 (IGC)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봄학기 11주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한 가운데 신입생들은 겐트대의 일원임을 상징하는 배지를 수여 받으며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태준 총장은 “겐트대의 학문적 환경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대학 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은 여러분을 단련시키는 과정이며 이를 피하지 말고 받아 들이면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GUGC는 지난 10여 년 동안 900여 명 규모의 학문 공동체로 성장했다. 특히 한국-벨기에 간 학문적 교류의 중요한 가교 역할도 하고 있다.
GUGC는 벨기에 본교의 해외 캠퍼스로, 분자생명과학·식품공학·환경공학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력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