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1일까지 멤버십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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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 앱 [교촌에프앤비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치킨앱 회원 수 600만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치킨 앱 누적 회원수는 지난해 4분기 기준 620만명으로 전년(531만명) 대비 16% 증가했다. 회원 수는 2022년 3분기 333만명에서 2023년 3분기 513만명으로 약 54% 늘어난 바 있다.
교촌은 지난해 4월 교촌치킨앱 서비스 기능을 개편하며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선 바 있다. 고객 사용 패턴을 반영해 UI(사용자 환경)를 개선하고, 퀵오더 기능 및 교환권 등록·사용 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직관적인 주문 환경을 구축했다.
교촌치킨앱을 통한 주문 비중은 13%다. 교촌은 앱의 주문 편의성 강화와 멤버십 혜택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했다. 교촌은 현재도 교촌치킨앱을 통해 포장 주문하는 멤버십 회원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WELCOME(신규 고객), VIP(한달에 1회 주문 시), KING(한달에 2회 주문 시) 총 3단계로 나눠 등급 별 할인 및 제품 증정 쿠폰, 생일쿠폰 및 포인트 적립 등 을 시행 중이다. 내달 31일까지는 VIP 등급 회원을 위한 1500원 할인 쿠폰과 KING 등급 회원을 위한 2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앱의 주문 편의성과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 결과, 이용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확대해 앱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