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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2월 27일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취업 지원 확대를 위해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강동지역자활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상호 보유 자원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지원과 직업교육을 확대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자활근로 사업을 통한 근로 기회 제공, 일자리 참여 연계,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 연계, 복지서비스 연계와 참여자 사후관리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