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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성(오른쪽)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2025년 홍보대사로 선정된 트로트가수 김경민이 위촉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25년 육우 홍보대사로 개그맨 조승제와 트로트 가수 김경민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승제와 김경민은 국내산 육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조승제는 지난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경민은 2020년 ‘미스터트롯’ 최종 8위로 주목 받은 데 이어 최근에는 ‘현역가왕2’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조재성 위원장은 “올해의 슬로건인 ‘집밥 친구, 우리 육우’에 맞게 조승제와 김경민 홍보대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육우 소비활동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에도 육우의 가치와 인지도 및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많은 활동을 기획해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올해 ‘육우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시식 행사와 요리교실과 요리대회,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육우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