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가전, 뷰티 등 인기 브랜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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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홈쇼핑은 다음 달 1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쇼핑 지원금 제공, 인기 브랜드 할인, 대규모 사은품 증정 등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롯쇼페(롯데홈 쇼핑 페스타)’를 개최한다.
롯데홈쇼핑은 고물가에 따른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전년 대비 행사 기간을 2배로 늘려 약 한 달 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4월 처음 선보인 ‘롯쇼페’ 행사 기간 주문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신장하고 이벤트 참여 인원은 평소 대비 25% 증가하는 등 효과를 봤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혜택도 쇼가 된다’를 콘셉트로, 전 고객 매일 3만원 쇼핑 지원금, 주차별 초대형 마케팅, 인기 브랜드 할인 ‘브랜드쇼’ 특집전 등 풍성한 혜택과 이색 마케팅을 준비했다. 또 깜짝 쇼핑 혜택을 주차별로 공개하며 고객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쇼핑 지원금은 총 100억원 규모로 마련했다. 매일 5000원, 1만원, 1만5000원 등 3가지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발급 당일 사용 가능하다.
주차별 쇼핑 혜택의 경우 4월 1·2주차(1~13일)에는 방송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1만~5만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기프트쇼’를 진행한다. 경품성 이벤트 대신 전 고객에게 매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는 업계 최초다. 3, 4주차에는 새로운 쇼핑 혜택이 공개된다.
브랜드쇼는 TV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20개의 인기 브랜드를 선별해 7% 카드할인, 추가 구성, 사은품 등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단독 패션 브랜드 ‘LBL’과 ‘바이브리짓’ 최대 40% 할인행사를 열고 트위드 재킷, 데님 스커트 등 간절기 아이템을 선보인다.
대표 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는 3일 프리미엄 밥솥 ‘발뮤다 더 고항’을 40% 할인 판매하고, 12일에는 미국 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의 ‘닌자 블라스터’를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영라뉴 파비플로라’ 등 건강기능식품을 특별구성으로 선보인다.
김동원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쇼핑 수요가 집중되는 봄을 맞아 할인 쿠폰, 대규모 사은품, 추가 할인 등 알뜰 혜택을 제공하는 ‘롯쇼페’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