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고양종합운동장 개최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 이달 7일 열려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 이달 7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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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 아티스트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의 첫 단독 내한공연이 오는 10월 25일 열린다. [현대카드] |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현대카드가 새로운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의 첫 단독 내한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10월 25일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트래비스 스캇-서커스 막시무스 코리아’로, 현대카드 회원에게는 일반 예매보다 하루 앞선 4월 7일(월) 낮 12시부터 선예매 특권이 제공된다. 일반 예매는 4월 8일(화)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스캇의 정규 4집 [유토피아(UTOPIA)]를 기반으로 한 월드투어 ‘서커스 막시무스(CIRCUS MAXIMUS)’의 아시아 일정 중 하나로, 북미·유럽·호주 등 전 세계 76회 공연에서 2억93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투어다. 국내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가’로, 사전 및 현장 성인 인증이 필요하다.
트래비스 스캇은 ‘SICKO MODE’, ‘goosebumps’ 등으로 빌보드 정상을 휩쓴 세계적 힙합 아티스트로, 음악뿐 아니라 패션·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