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BYN블랙야크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BYN블랙야크그룹의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이 스포츠클라이밍 인재 양성과 국가유공자 자녀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서초구 블랙야크 양재사옥에서 이뤄진 BYN장학금 전수식에는 강태선(왼쪽 네번째)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장래가 유망한 ‘BYN특기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올해 선발된 6인은 국내외 스포츠클라이밍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등부 1인, 중등부 3인, 고등부, 대학부 각 1인이다.
특기생들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계주 동메달리스트 노희주 선수와 함께 21년부터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부 노현승 선수는 최근 열린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남자부 볼더 종목에서 우승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강태선 이사장은 “올해도 스포츠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아낌없이 지원하며 미래 인재로 성장할 방법을 계속 탐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