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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지난 11일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국가유산 지킴이’ 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창덕궁 내 정원 조성과 환경 개선 작업 등 국가유산을 가꾸고 보존하는 활동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전문가의 국가유산 해설을 통해 창덕궁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와 함께 진행했다. 박성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