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 공급 가뭄 현실화… 9월 입주 앞둔 ‘포제스 한강’ 눈길

- 서울 입주 물량 감소에 집값 더 오를 듯 – 희소성 높은 중대형 새 아파트… 수요는 꾸준

[‘포제스 한강’ 투시도]


서울의 ‘공급 가뭄’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서울 아파트의 입주 물량은 급감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총 3만 7,681가구로 집계됐다. 이어 2026년에는 9,640가구, 2027년 9,573가구로 급감할 것으로 조사된다. 이는 올해 예정 물량의 약 25%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85㎡ 초과 타입의 감소폭이 가파르다. 내년 85㎡ 초과 타입의 입주 물량은 단 1068가구로 조사된다. 대형 평형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서울 아파트 분양 물량도 충분하지 않아 입주 시장의 혼란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1분기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1,097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5%나 급감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새 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이 집값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수요는 꾸준하지만 공급은 줄어드는 시장 환경에서는, 신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는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포제스 한강’ 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한강변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함께, 희소한 대형 면적 구성으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포제스 한강’ 은 중대형 평형만으로 구성된 단 128가구가 약 1만 1,900㎡의 대저택과 같은 단지를 누릴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고급 주거 상품이다. 서울에서도 흔치 않은 한강뷰와 고급주택의 높은 희소가치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이에 ‘포제스 한강’ 은 160억 펜트하우스는 물론, 63억 5천만원에 달하는 전용면적 123㎡까지 완판된 바 있다.

현재 분양권에는 프리미엄도 붙어 실거래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포제스 한강’ 전용 84㎡ 분양권은 지난 2월 20일 43억 원 (7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분양 당시 같은 평형 · 동일 층의 최저 분양가(39억 원) 대비 상당한 상승폭이다.

‘포제스 한강’ 의 최대 강점은 전 가구에서 완벽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총 3개 동이 서로 간섭 없이 남향으로 한강을 바라보도록 배치되어 128가구 모두가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전체 가구의 83%가량은 한강을 남향으로 조망할 수 있다. 최저층에 마련되는 사우나와 수영장 · 헬스장 등 커뮤니티시설에서도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또 집안 곳곳에서 한강뷰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한강변 단지와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한강조망이 가능한 아파트 일지라도, 한강을 북향으로 보거나 거실과 방의 일부에서만 조망이 가능하다.

반면 포제스 한강은 거실에서 최대 약 17m의 와이드한 창으로 한강을 남향으로 조망할 수 있다. 마스터룸을 포함한 대부분의 방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일부는 욕실까지도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포제스 한강’ 주택전시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