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항만 공공기관 최초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인천항만공사(IPA)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항만 공공기관 최초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IPA는 2024년 ‘항만형 동반성장 확산’을 목표로 협력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판로확대를 위해 ▷항만기술 실증 지원 ▷수출 이에스지(ESG) 및 항만 안전 대응 지원 ▷창업기업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사회적기업(수출, 어촌)의 기술개발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경규 IPA 사장은 “중소기업과 위기극복을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지원사업 발굴·시행·환류 과정을 거쳐 ‘최우수’ 등급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미국 관세정책 등 대외요인에 따른 중소기업의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돼 각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