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 외국인 및 이민자 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

서울출입국ㆍ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회장 최기동)는 ‘2025년도 YBM-LTS>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YBM-LTS’장학금은 국내 리딩 외국어교육업체인 YBM 계열의 학원생들이 ‘나눔을 배운다’는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기금이다.

LTS는 ‘Learn To Share’의 약칭이다.

지난해 11월 서울출입국ㆍ외국인청과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는 ㈜YBM에듀(권오찬 대표이사)와 재한 외국인 및 이민자 가정 자녀들을 위한 장학기금 후원에 대한 협약을 맺고 YBM에듀에서 기금을 조성했다.

매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재학생 각 2명씩 총 6명을 선발하여 1인당 1백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협약한 것에 따라 이날 6명 (유치부 2, 초등 2, 중등 2)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등부 장학생으로 선정된 손사만타김(대경중 2학년)은“주위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격려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며 학생으로서 본분을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YBM에듀를 대표해 참석한 화찬권 ㈜YBM교육 대표이사는 “YBM그룹은 여러 계열사를 통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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