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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에서 열린 전남과학축전.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최근 이틀 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2025 창의융합형 전남과학축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7회째인 이 행사는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관했으며 나주시, 전남테크노파크 등에서 후원해 ‘천년의 역사, 미래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축전 기간 창의 융합 과학 체험, 역사와 미래 교육 AI 체험, 메타버스 융합체험, 온·오프형 과 학창의대회 등 11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여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축전에 참여하기 힘든 도서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탐구꾸러미를 발송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각 지역과 온라인으로 연결해 체험하는 과학축전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