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인연?” 신현준, 오세훈 시장과 술자리 사진 확산…“다양한 이야기 나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난 배우 신현준, 박상원, 고두심 등의 모습 [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배우 신현준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한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eoul My Soul. Come travel to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오세훈 시장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신현준, 박상원, 고두심, 유현준 스페이스컨설팅 대표, 이진우 전 기자 등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현준은 “명예시장님들과 함께 더 많은 외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은 서울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추정된다. 신현준은 지난 2023년 11월부터 오세훈 시장이 회장으로 있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고두심은 문화예술 명예시장, 유현준 대표는 도시·건축 명예시장, 이진우 전 기자는 뉴미디어 명예시장을 맡고 있으며, 세 사람 모두 현재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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