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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뛰는 서울, 꿈드림 연합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금천구 금나래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
명랑운동회는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구·강서구·구로구·마포구·양천구·영등포구, 서울 6개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서울시 약자와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인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뛰는 건강한 서울’과 연계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