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 거부하고 변화와 개성 추구 나서
푸른 뱀 형상화한 ‘나하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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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쥬 나하쉬 [마카쥬 제공] |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바이클 어패럴 컨셉의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마카쥬(MARQUARGE)’가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카쥬는 자동차를 옷처럼 자유롭고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하는 ‘비이클 어패럴’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차량 외장부터 인테리어까지 고객의 감각적인 취향과 표현을 자유롭게 반영할 수 있다.
마카쥬는 공식 런칭과 함께 비이클 어패럴 컨셉을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인 ‘나하쉬(NAHASH)를 공개했다. 을사년을 맞아 푸른 뱀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인 나하쉬는 ‘메르세데스-벤츠 G63’ 차량에 파란색과 은색의 투톤 컬러, 코치라인을 자랑한다.
차량 내부 또한 푸른 뱀의 가죽을 연상하게 하는 커스텀 시트 헤드레스트와 스타 라이트 헤드라이너를 적용했다. 특히 시트는 마카쥬만의 독창적인 자수가 인상적인 가죽으로 리커버링 했다.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센터 콘솔 등 내부 곳곳에 강렬한 색상과 자수 패턴을 넣어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카쥬의 차량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이용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은 마카쥬 홈페이지 혹은 강남 마캬쥬 쇼룸을 직접 방문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병우 마카쥬 브랜드 총괄 디렉터는 “비이클 어패럴 컨셉의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마카쥬를 통해 또 다른 나만의 자동차를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라며 “첫 번째 모델인 ‘나하쉬’를 시작으로 마카쥬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니 이 세상에 오직 한 대 뿐인 나만을 위한 자동차를 소유하고 싶은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