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235억 규모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엠플러스는 235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 정보는 영업비밀 요청으로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