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캠핑·차박용 등 다용도
9월부터 자사몰 통해 단독 판매
9월부터 자사몰 통해 단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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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테리어 기업 에넥스(대표 박진규)가 귀뚜라미의 ‘온돌 방석매트’를 다음달 출시한다.
에넥스가 전담 판매하는 이 제품은 귀뚜라미의 ‘카본매트 온돌 캠핑용’(사진)의 축소형으로 생산된다. 양사는 29일 이같이 업무협약을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돌 방석매트는 80만회 굽힘 테스트를 통과한 신기술 실버와이어 면상발열체가 적용된다. 전원을 켜자마자 빠르게 고온에 도달하는 혁신적 발열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체내 수용이 빠른 원적외선을 방출해 장시간 온열감을 유지한다고.
신제품은 사무용으로는 물론 캠핑용과 차박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경량·플렉시블 설계로 실내외 활용성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전자기장환경(EMF) 인증을 획득해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에넥스 측은 밝혔다.
이밖에 스마트제어 기능을 탑재해 전용 앱으로 실시간 온도조절과 예약 설정이 가능하다.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색의 스웨이드커버 옵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에넥스 관계자는 “당사의 디자인·유통 역량과 귀뚜라미의 난방기술이 결합해 더 안전하고 편안한 난방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9월 단독 출시 이후 에넥스몰 제품계열을 꾸준히 확대해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